INTRODUCTION 남동구소개


유구한 역사와 비전있는 미래의 남동 INT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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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유래

구월동

구한말 인천부 주안면 구월리 였다가 1913년 부천군 다주면 구월리가 되었으며 1936년
인천부로 편입 되면서 정지정이 되었으나 1946년 다시 구월동이 되었다.
이고장은 원래 '큰구월' '작은 구월' '전자울' '큰성말'과 같은 자연 부락이 있으며
80년대에 구월1,2동 으로 발전하였고 택지 개발 및 대단위 아파트 신설로 인구가
급증하여 1991년 구월3동, 1993년 구월 4동 신설 되었으며 인천광역시 청사가 위치하고
있는 곳이다.

간석동

간석동이란 양촌과 돌말이 합쳐져서 생긴 이름이며 구한말 인천부 주안면2리였으나 1913년 부천군 다주면 간석리로 되었다. 이 간석리는 석촌, 간촌, 석암으로 이루어졌다.
해방후 1946년 동명개정으로 간석동이 되었다. 자연부락으로 '돌말' '큰말' '넉말' '양촌' '벌터' '쇠마니' '풀무꼴'등이 있다. 1970년대 이후 새로운 시가지 조성으로 인구가 급증하여 인천의 중심지가 되어 가고 있다. 현재는 시세확장에 따라 4개 동으로 늘어났다.

만수동

1914년 부천군 남동면 만수리, 1940년 인천부에 편입 만수정이 됨.
1946년 만수동으로 고쳐졌으며 이 지역은 서울에서 수포구로 이어지는 길목으로 옛날 중국의 무역선이 이곳 수산포 포구에 들어와 물건을 서울로 반입하는 길목 주막거리 '김촌' '박촌' '하촌' 마을이 있던곳. 이 지역은 '장승백이' '새골' '하천' '비루고개' '쇠탄' 등 자연부락이 형성된 근교농촌지역이었으나 1980년대에 들어와서 새로운 시가지 조성으로 급격한 발전을 이루고 있다.
1979년 2동이 분동되고 1983년 3동, 1988년 4동, 1991년 5동, 1993년 만수6동이 신설되었다.

장수동

1914년 부천군 남동면 장수리임. 1940년 인천부로 편입되어 장수정이 되었다. 1946년 다시 장수동이 됨. 이곳은 거마산과 관모산이 둘러 싸여 60%이상이 산지로서 예부터 장수하는 마을의 적지로 '물넘어' '만이' 장자골' 등의 촌락으로 이루어진 근교 농촌지역이며 현재 관모산에 인천대공원이 조성중이며 구획정리 사업이 추진중이다.

서창동

서창동은 옛날 세곡을 모아 두는 창사가 있었던 관계로 서창이라고 불려왔으나 해방후 번창하는 동네가 되길 기원하는 뜻에서 서창(西昌)으로 바뀌었다. 원래 부천군의 조동2리와 3리 지역이었다.
1906년 조동 2리와 설래리, 공촌리, 독곡리로 되었으며 1914년 조돌2리의 3개리와 통합하여 서창리가 되었고 1940년에는 인천부에 편입되었다. 1977년 다시 서창동과 운연동이 통합 서창동이 되었다. '설새' '설내' '장골' '연락골' '음실' '제청말' 등의 촌락으로 이루어진 순수한 농촌지역으로 추진중인 구획정리사업이 완료되면 조용한 주거지역의 복합기능을 갖는 지역으로 변화된다.

운연동

운연동은 1903년 현재의 장수동 만의부락과 더불어 단일행정구역화 되어 조동3리라고 하였다.
1914년 연락리와 음실리까지 통합하여 비로소 운연리가 되었다. 1940년 4월 1일 부천군 남촌면이 인천부역 확장에 따라 인천부에 편입하게 되어 운연정이 되었으며 해방후 1946년 1월 동명 개정으로 운연동이 되었다.

남촌동

남촌동은 일찍 발달했던 문학리 남쪽에 새로 생긴 마을이란 뜻에서 남촌이라고 불려 졌다고 한다.
1914년 부천군 남동면 와우리였으나 1940년 인천부 오보정이 되었고 1946년 다시 남촌동이라 불려졌으며 '상촌' '중촌' '하촌' '범말' 등으로 자연부락을 이루고 있다.
1991년 도림동에서 행정동이 분리 독립되었다.

수산동

수산동은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로 사람들이 오래 살 수 있는 터전이란 뜻에서 수산리라 불리게 됨.
원래 부천군 남동면 발산리였으나 1940년 인천부로 편입되어 수정이라 불렸으며 1946년 수산동으로 되었다. '찬우물' '배래터' '능곡동' 등 자연부락이 있다. 아직 개발이 안된 근교 농촌지역이다.

논현동

논현동은 옛말부터 마을에 중대사가 있을때 어른들이 마을 위에 있는 망월산 넓은 공터에 모여서 의논을 했다는데 생긴 동명이며 구 인천부 남촌면 논현리였으나 1913년 남촌면 논현리로 되었다가 1940년 다시 인천 부로 편입되었으며 1946년 논현동이 되었다.
이곳에서 '북논현' '남논현' '호구포' '사리울' '배꼽다리' '산뒤' '소래' 등 자연부락이 있으며 근교농촌지역으로 농사를 짓고 있으나 근해어업에 종사하는 사람도 있으며, 문화재로 현재 인천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논현포대가 있다.(인천광역시 지정문화재 제6호)

고잔동

고잔동은 육지가 바다쪽으로 반도모양으로 뻗어나간 지형에서 생긴 동명.
이곳은 인천시의 최남단에 위치한 해안지역이다. 원래는 인천부의 고잔리였으나 1913년 부천군 남동면 고잔리로 되었다가 1940년 인천부에 편입되어 일하정이라고 불렸으며, 1946년 고잔동이 되었다.
주민들은 반농, 반어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한국수출산업공단인 남동공단이 조성되어 현재 1,400여개의 업체가 입주 활발한 생산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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