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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동구, 맞춤형 복지시스템 가동으로 주민체감도 높여
담당부서 홍보미디어실 담당자 복지정책과
전화번호 032)453-2170
등록일자 2019-05-15 조회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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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맞춤형 복지시스템 가동으로 주민체감도 높여의 1번째 이미지

남동구, 맞춤형 복지시스템 가동으로 주민체감도 높여의 2번째 이미지


 

  인천 남동구(청장 이강호)가 2019년을 구민의 행복 달성도를 높이고 복지 남동구 실현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15일 남동구에 따르면 구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하실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지원으로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구는 올해 들어 5월 현재까지 총 2천275가구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15억365만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전달했다. 신규 사업으로 취약계층 1천120명에게 만원의 행복보험 가입을 했으며, 중고등학생과 신입 대학생 55명에게 총 4천2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기도 했다.

 

  또 메리츠 화재와 함께 하는 걱정해결사업으로 20세대에 5천만원을 의료비와 주거비 등으로 지원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사회 각계각층의 후원으로 1천80세대 및 경로당 등에 5천860kg의 쌀과 2천430만원 온누리 상품권 등도 후원했다.

 

  구는 저소득 난청어르신 보청기 지원과 행복사진 무료 촬영 지원 등 민간 후원자와 MOU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동 복지허브화 특화사업’ 추진을 위해 1억 원의 후원금을 동별로 지원해 복지 욕구와 수요에 맞는 '맞춤형 복지' 실현에 집중하고 있다.

 

 구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는 사회와 가족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위험에 놓인 이웃들이 많다”며 “다양한 형태의 사회적 위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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