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남동구 Namdong-Gu 행복한 삶을 함께하는 희망찬 남동구 남동구 Namdong-Gu


보도자료

  1. 소식과 알림
  2. 남동소식
  3. 보도자료

남동구, 내년 생활임금 ‘시급 10,570원’ 결정

  • 작성자
    일자리정책과(대변인)
    보도일자
    2021년 9월 13일
  • 조회수
    21

(3)_2021년_상반기_적극행정_우수공무원_상장_수여식.jpg 이미지 (3)_2021년_상반기_적극행정_우수공무원_상장_수여식.jpg (2MByte) 사진 다운받기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2년 생활임금을 10,570원으로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작년 생활임금액 10,120원보다 4.4% 인상된 금액으로 내년 최저임금 9,160원 대비 1,410(15.4%)이 높은 금액이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월 근로시간 209시간 기준 220만 원으로, 최저임금 대비 약 294천원을 더 받게 된다. 2021년 전국 지자체의 평균 생활임금(10,213)의 월급액을 약 3.5%상회하는 수준이다.

 

이번에 확정된 생활임금은 202211일부터 1년간 구 및 출자출연기관 소속 근로자, 민간위탁기관 소속 근로자와 더불어 타 지자체에서는 제외되는 국시비 지원 사업 참여자도 포함한 약 441명에게 적용된다.

 

, 공공근로사업 등 국가 고용시책 등에 의한 직접 일자리사업 참여자나 기타 생활임금 적용대상에 적합하지 않은 근로자는 제외된다.

 

이를 감안해도 인천시를 포함해 생활임금을 적용하고 있는 인천 7개 자치단체 중 가장 넓은 적용범위에 해당한다.

 

남동구 관계자는 “2022년도 생활임금은 구의 재정여건과 전국 지자체 생활임금 수준, 전년도 생활임금 결정 기준, 민간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남동구 세대당 인구수를 기준으로 통계청 자료인 2020년 전국가구 월평균 가계지출의 약 70% 및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적용했다.”고 말했다.

 

생활임금은 저임금 근로자가 실질적인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임금 하한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현재 전국 101개 이상 지자체에서 시행하거나 검토 중이다.

 

한편, 구는 생활임금을 민간으로까지 확대하기 위해 남동구민을 채용하는 경우 임금의 일부를 지원하는 구민채용기업 임금지원사업시행, 생활임금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추가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 출처표시

목록

콘텐츠 내용에 만족하셨나요?

자료관리 담당자 :
대변인 / 홍보기획팀
TEL :
032-453-2170
FAX :
032-453-2169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 이용조건 : 출처표시

퀵링크

직원업무

닫기

이렇게 검색해 보세요!

원하는 정보를 좀 더 정확히 찾을 수 있습니다.

이름 검색
두자리 이상 입력
ex) 길동
담당업무 검색
한 단어로 입력
ex) 여권
전화번호 검색
국번없이 뒷자리
ex) 2174
대표번호
032-466-3811
야간당직
032-453-2222

알림서비스

닫기

일자리정보

닫기

실시간 채용정보

전체보기

일자리소식

  • 등록된 일자리소식이 없습니다.
전체보기

오시는길

닫기

지도 건너뛰기
주소 :
인천광역시 남동구 소래로633 (만수동)
전화번호 :
032-466-381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