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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둘레길

남동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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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남동둘레길은?

남동구의 산 6개소(만수산·상아산·관모산·장아산·오봉산·듬배산)와 장수천, 무장애나눔길 3개노선을 포함한
총 4개 코스 33.5km 규모의 도보 관광코스입니다.

각 코스마다 천연기념물 제562호인 장수동 은행나무부터 소래습지생태공원, 소래포구, 새우타워, 늘솔길 양떼목장, 청년미디어타워 등
남동구 관광명소를 만나볼 수 있으며, 숲길을 걸으며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 함께나눔길 명소 이미지

    1코스

    함께나눔길

    천연기념물 제562호인 장수동 은행나무부터 시작하여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인천수목원을 경유하여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만수산 무장애나눔길로 이어지는 노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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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가득길 명소 이미지

    2코스

    향기가득길

    장수동 은행나무를 시점으로 하는 또 하나의 코스로 인천대공원을 지나 관모산과 장아산의 숲 향기를 따라 걷다보면 계절별로 화려한 옷을 갈아입는 장수천 꽃길이 나옵니다. 코스 막바지에는 교통약자의 산림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조성된 장아산 무장애 나눔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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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바다길 명소 이미지

    3코스

    하늘바다길

    장아산 무장애나눔길에서 소래습지생태공원의 이색적 풍경을 즐기며 공원을 나서면 소래포구의 제철 음식 향기가 풍기는 어시장이 나옵니다. 어시장을 지나 해오름공원, 소래포구의 랜드마크 ‘새우타워’를 감상하고 늘솔길공원의 양떼목장과 편백숲 무장애길을 따라 청년미디어타워로 이어지는 3코스는 유독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넘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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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이음길 명소 이미지

    4코스

    희망이음길

    옛 남동타워를 리모델링해 재개장한 122m의 청년미디어타워에서 도심길을 경유하여 듬배산과 오봉산의 우거진 숲길을 따라 걷다보면 오봉근린공원으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도심속 자연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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